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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) 간호화 추천 - [너스키니] 발편한 간호사 샌들

Clementi 2020. 5. 24. 22:10

병원 쪽에 종사하게 되면서 흰 운동화를 신고 일을 했었는데요~ 제가 손은 찬데 발엔 열이 많은 체질이라 하루 종일 운동화를 신고 있으면 발이 너무 답답하더라고요ㅠ 그나마 운동화가 편한 운동화라 다행이었지만, 틈만 나면 슬리퍼를 찾아 신게 되더라고요ㅠㅠ 그러다 결국 지적을 당하고 말았습니다. 원래 슬리퍼는 신으면 안 되거든요ㅋ 

그래서 발편한 간호화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. 주변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스키니 간호사 신발을 많이 신으시길래 저도 너스키니 제품으로 검색을 해봤어요~ 종류가 다양해서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. 위 사진의 간호사 샌들로 결정하고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!!

 

배송은 주문하고 이틀만에 도착했어요~ 주문한 간호사 샌들은 상자에 안전하게 포장되어 배송됐습니다!!

 

제가 발이 큰 편이고 발볼도 넓은 편이라 운동화도 앞쪽이 약간 동글동글한 신발을 선호하는데요~ 너스키니 간호사 신발이 딱 그런 모양의 신발이어서 맘에 들었어요! 게다가 발등 부분이 찍찍이로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고 뒤꿈치 부분도 같은 디자인으로 발 통통족에겐 완전 맞춤형 간호화였어요~ 제겐 딱이었죠!!

발볼이 좁거나 발에 살이 없는 분들에게는 어떨지 잘은 모르겠지만, 그런 분들은 신발 깔창을 추가 구매하시는 편이 나으실 것 같네요. 

 

너스키니 간호화 신발을 구입하면 2mm 두께 정도의 아주 얇은 신발 깔창을 추가로 보내줍니다~

 

너스키니 간호사 신발은 샌들형 간호화로 뒤꿈치 부분이 위 사진처럼 생겼습니다. 뒤가 막힌 간호화는 여름에 너무 더울 것 같아서 샌들형으로 선택했어요~ 저처럼 발에 열이 많은 분들은 샌들형을 선택하시는 편이 나으실 거예요! 실제로 신고 다닐 땐 뒷 밴딩이 발을 받쳐주지만 저는 역시나 답답해서 밴딩을 아래로 내려서 슬리퍼처럼 신게 되더라고요^^ㅋ

 

너스키니 간호사 신발은 바깥쪽에 타원형의 메쉬가 있어 통풍에 도움을 줍니다. 그리고 신었을 때 굉장히 폭신폭신한데요. 뒷굽에 에어가 들어 있어 기능성 간호화로 손색이 없다고 느꼈어요~ 기능성에 비해 가격도 2만 원대로 저렴하게 구입한 것 같아요!

 

간호화 바닥 사진이에요~ 일단 바닥과 마찰시 찍찍 소리가 나지 않고, 미끄럽지 않아서 좋았어요!

 

간호화 앞의 절반 부분은 막혀있지만 귀엽고 작은 펀칭들이 있어 앞이 막혀있는 다른 간호화보다는 통풍에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~ 

거의 한달 동안 너스키니 간호화를 신어 봤는데요. 너스키니 샌들형 간호화는 발이 정말 정말 편한 신발이었어요. 디자인도 <나는 간호화다>라는 느낌이 강하지 않은 귀여운 디자인이라 더더욱 맘에 들었고요. 너무 폭신하면 허리가 아프다는 후기를 본 적이 있는데요. 이 간호화를 신고 일해봤을 때 허리가 아프거나 하진 않았어요. 

너스키니 간호화는 오랫동안 서서 일해야 하는 병원 관계자나 그 외의 직종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겪고 있는 신발로 인한 고통을 줄여줄 발 편한 신발이었습니다. 그래서 보는 분들마다 적극 추천하고 있답니다.

특히 저처럼 발 통통족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^^

 

 

 
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
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따뜻한 공감과 댓글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^^

★필요할 때, 작은 행운을 빕니다!★ Good Luck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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