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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 베이비

7) 하루 3줄 영어일기로 매일 한걸음씩 영어와 친해지다. 본문

베이비 영어공부 썰

7) 하루 3줄 영어일기로 매일 한걸음씩 영어와 친해지다.

영어초보 탈출기 Clementi 2018.09.18 00:01

영어 베이비에게 영어란?~
반젼~~😅

드뎌 정신이 나간?~~ㅋㅋ
어느정도의 시간을 함께하면
정도 들고 익숙해질 법도 하건만..😭

영어는 해도해도 적응이 안되니
내겐 항상 반전같은 존재이다.
헉! 슬포~😢

퇴근길에 항상 발에 걸려 멈춰서곤 하는
리브로 서점에서
영어 베이비를 유혹하는 책이 있었으니
그 이름은 바로~~
하루 3줄 영어일기였다.^^

영어 베이비의 꿈이라 하면//
유창한 회화실력을 갖는 것만큼이나
막힘없는 유려한 작문실력을 갖는 것이리라~

영어와 함께한 세월이 몇년인데
난 아직도 회화도 작문도
어렵기만 하다.😬😠😡😩😵

그래도 항상 영어 학습책을 보면
열정이 샘솟아 지름신이 강림하시곤 한다.
그래서 냉큼 집어들고 온 책이
바로 하루 3줄 영어일기이다.

일단 하루 3줄이란 말이
부담이 덜 됐다.
그리고 단순하게 하루 일을 쭉 나열하기보다
질문을 던져준다는 점이 맘에 들었고,
샘플 답변이 있어
모르겠다면 따라 쓰면 되기 때문에
그 또한 맘에 들었다.

샘플에 소스로 쓸수있는
단어들이 하단 왼편에 주어지고
오른편엔 메모를 할 수 있도록
빈 공간이 위치해 있다.

이제 4일차까지 진행했다.

영어일기를 진행하는 방법은
일단 영어일기의 질문을 따라 읽어본다.
큰 소리로~ 쭉 읽고,
의미단위로 잘라서 의미를 새기며
여러번 읽는다.

그리고 샘플 답변의 해석 부분을 보면서
샘플 영어일기를 읽는다.
마찬가지로 의미단위를 잘라서
여러번 읽고난 후에
책에  적는다.

나름의 계획이라면
글 쓰는 공간의 윗쪽에 영어일기를 적고
한 권을 마스터한 후
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
다른 색상의 펜으로
진짜 나의 일기를 적는 것이다.

막힘없이 영어일기를 적는 그 날을 기대하며
영어 베이비는 하루 3번 영어일기를 통해
또다시 꿈을 꾸고 있는 즁이다~🧚‍♀️






도서정보가 맘에 드셨다면
따듯한 공감과 댓글 감자합니다~🤩


4 Comments
  • 프로필사진 히티틀러 2018.09.18 10:18 신고 일기를 쓰다보면 사실 매일 비슷비슷한 이야기만 반복하게 되는데, 질문을 던져줘서 주제를 비교적 다양화한 게 좋네요.
    저도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매일 신문 제목 하나씩 읽기, 한 문장 쓰기 같은 걸 몇 번 해봤는데, 내가 한 게 맞는지 몰라 좀 답답한 감도 있었어요.
    누가 내가 쓴 문장을 보고 수정이나 교정 같은 거 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좀 들어요ㅎㅎ
  • 프로필사진 영어초보 탈출기 Clementi 2018.09.18 23:15 신고 맞아요~ 영어로 일기를 쓴다해도 그게 맞는 문장인지 확인할 길이 없으니 답답하고 의욕도 생기지 않을 것 같아요
    요즘엔 좋은 어플이 많아서 아마 영작문을 교정해주는 어플이 분명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!! 혹시 찾게 되면 알려드릴게요^^~
  • 프로필사진 후미카와 2018.09.18 15:32 신고 저도 영어 할때 많이 했었는데. 중간에 포기했었죠. 일본에 와서는 짧은 문장이라도 봐주는 분이 계서서 일어는 정말 빨리 늘었어요. 영어는 어순도 틀려서 더 어렵겠지만.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. ^^
  • 프로필사진 영어초보 탈출기 Clementi 2018.09.18 23:23 신고 감사합니다~~
    저도 언제 포기할지 모르겠어요~ㅋ
    옆에서 고쳐주시는 분이 계시면 좋을텐데~~ 넘 부럽네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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